빙 돌아가긴 했다만 결국은 싱쿠와 손을 잡게 되었군. 유럽은 지리적으로 너무 멀리 있으니 만에 하나 손을 잡게 되더라도 이런 식으로 분량을 먹어가면서 그 상황을 보여줄 것 같지는 않다. 마이더스의 손 디트하르트의 역량으로 또 슬쩍 손을 잡게 되지 않을까 싶다만...그래봐야 엑스트라 역 이상은 하지 않겠지;
1.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사요코가 루루슈를 연기하고 있었다. 키가 비슷하더군...허허;;;
2. 카렌을 포박하는 거야 당연한 조치이긴 한데...어째 묶인 상태가 앞에껀 웃기게 묶어놓고 뒤에선 몸매가 다 드러나는(특히 다리 노출은 이해불가) 옷에다 손을 뒤로 돌려서 가슴도 강조하고 있고...ㅡ,.ㅡ;;; 뭐 서비스 신이라 이해하고 넘어가자.
3. 애냐와 cc 관련 떡밥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. cc가 뭘 알게 된거지.
4. 애냐와 루루슈 사이가 가까워질 실마리가 하나 더 증가했군. 학교 전입..ㅡ,.ㅡ; 스자쿠는 아마 카렌을 심문하느라 or 황제한테 데려가느라 없는 듯 하고.
5. 위에 그림에 나온 여자는 누구지? 왠지 유페미아 자매를 떠올리게 하는 얼굴인데...검을 들고 있는 걸 봐선 언니쪽에 더 가까운데 그 녀석의 부하이려나?